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좋은 경험을 함께 공유해요

이용후기2025. 08. 06. 10:23:04
[cherish] 먼 길 돌아 다시만난 강찬이
Lv.10미쓰김5615
9181,189

꽤 오랜만에 강찬이를 만났습니다. 만나기 직전에 실장님 카톡 "마사지 못해요" 예 앏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보니 반가울 뿐 픽업

등업된 회원만 열람할 수 있어요

고객센터에서 등업신청 후 이용해 주세요.

등업신청 하기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