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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2022. 04. 22. 05:15:37
[리안] 궁금했던 태오(성훈)님 근황
Lv.27simpli
12301,200

태오님이 성훈님이라는 거 알고 담주에 예약 간다고 약속했었기에  오늘 지키고 왔습니다  저번 그 사건 이후 마음의 상처가 커서 며칠 앓아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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