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경험이 쌓인 팁을 함께 나눠요
ㅋㅋㅋ 그냥 여기서 일 하는애들은 인생 끝까지 나락간 애들임 솔직히 호빠보다 저급하고 더러운곳 절대 발들이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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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분 뭐 그리 장황함 '관리'사는 '관리'를 잘 해야함. 분위기 와꾸 나발이고 다 좋은데 '관리' 안된다? 재접 거의 안된다 보면 됨 호빠(술먹는곳)와 토닥이(관리하는곳)는 그냥 다른 개념임 손님은 '관리'가 최종목표. 끝.
중상띱니까? 다들 화이팅
호빠와 토닥이 차이점을 명확하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래 내용은 지극히 본인만의 생각입니다) 1. 분위기 호빠는 대체로 분위기나 조명이 밝고 술 기운도 있지만 토닥이는 대체로 조명이 어두운 상태로 진행되고 술 드신 분, 안 드신 분 케바케 입니다. 2. 호빠에서 중요한 게 ’외모와 말재주‘였다면 토닥이는 ’마사지 능력, 교감 능력, 공감 능력‘ 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로마를 따라할 수 있을 거 같다는 마인드는 다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로마로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해볼 거다 라는 마인드로 하시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유튜브로 배우라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도움 하나도 안됩니다. 마사지 전문적으로 하는 곳 가서 몇 시간 끊고 주기적으로 배워보세요) 저는 다른 관리사 분들보다 외모와 몸에서 뒤쳐지지만 앞서 언급드린 다른 부분에서 경쟁력을 살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 손님분들 또한 찾아 주십니다. 시급이 높은 직업이니 올바른 마인드를 가지고 하신다면 충분히 손님들이 좋아하는 관리사가 될 수 있으실 거에요. 사람은 좋아하는 취향이 너무 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손님이 나로 인해 만족감을 느낄 수 없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가 손님 취향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매력을 경험했을 때 좋은 기억을 심어줄 수 있게 최선을 다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