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2026-03-06 06:37:11
저도 같은이유로..여러업체 돌려보는중입니다..ㅠ
2026-03-07 15:29:09
그냥 누군가를 꾸준히 안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좀 익숙해지고 대충은 나에 대해서 아니까 그게 편해서 부른건데... 쩝
2026-02-17 03:13:02
같은 이유로 한달넘게 Nf투어중이에요..허허..ㅠㅠ이게 나은거같기도해요 예상치못한순간에 보석이 발견되기도해서ㅋㅋㅋ 근데 혹시 업체어디에요ㅜ?저도 저건...개거품무는 사유라서ㅠㅠ
2026-02-17 05:06:44
동물원이요ㅋㅋ(알아들으셧길) 잘은 모르는데 거기도 꽤 오래되지 않았나요? 신생도 아닌데 이래버리면 휴 언니말처럼 뉴페만 보든가 한번씩만 보고 마는게 나을 것도 같아요 ㅜ
2026-02-17 05:45:25
알아들었어욬ㅋㅋ오래됐죠ㅠㅠ거기도ㅜ고인물들이많자나요ㅠㅠ
2026-02-17 08:02:41
ㅊㄹㅅ ㅇㅇㅅㅋㄹ까지 해서 언니들 후기 많던 곳이었는데 ㅇㅇㅅㅋㄹ은 없어지고 ㅊㄹㅅ 한번 이용해바야 하나 싶네요 거기도 비슷할 거 같긴해요 ㅠㅠ
2026-02-17 10:51:27
거기도똑같아언냐
2026-02-16 14:21:51
믿고 불렀는데 그 실망~~너무 잘알죠 !!!
2026-02-16 23:12:48
그날 비싼밥을 먹었단 말이죠 그거 먹으면서 하는 소리가 저번에 같이 먹었던 해장국 맛있었다하는데 ㅡㅡ 혼밥 하는게 나았을듯 ㅋㅋㅋ
2026-02-15 23:56:42
실장한테 말해도 머 달라지는게 없긴해 걍 만났을때 진상떨어야 눈치보고 잘하려나 싶기도 하고... 잘해주면 호구로 보고 꿀빨 생각만 하는 녀석들 때문에.... 고생했어여 언냐 첫문단부터 누가 딱 생각나누
2026-02-16 00:30:54
첨에 봤을 때 밖에서 누구 만난게 처음이라 아는 사람인지 궁금헸다는 눈치였더라고 ㅋㅋ 호기심? 으로 대화 티키타카 된거엿나봄 쩝 떡국이나 해먹어야징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아여~~ ❣️
2026-02-16 07:31:48
새복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