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자유게시판2024. 03. 01. 12:13:16
관리사들 신세한탄! 진짜 죽고싶다구?😒
Lv.85또다시사랑
4151,016
Lv.161111234
2024-03-02 11:46:13

난 최근에 .. 지인이 하늘에 별이 된 경우가 있어서 너무 힘들었어 ㅠ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 어려우면 주변에 도움요청하고 ㅠㅠ 죽음은 남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슬픈일이야… 우리 모두 살자~

Lv.28오랄랄라우
2024-03-02 23:41:17

...난 과거지만도(두번?ㅃ) 그 슬픔이 매년떠올라서 겨울을 싫어해..ㅠㅠ _ 죽지마 그거 답아니야 도망가지말고 싸워보자 어찌되든 하다보면 그거또한 재미있을테니. 아침부터 술이 애매해서 감성적이야!♡

Lv.85또다시사랑
2024-03-02 12:57:08

언니 너무 힘들겠다ㅜㅜㅜ 고인이 된 지인분도 그렇게 결정하기까지 혼자 괴롭고 외로웠을거야..그래서 그사람을 더 헤아리지못한게 아닌게 슬퍼지더라~그냥 거기에서는 걱정, 고민없이 편히 쉴 수 있길 빌어줄 수 밖에..ㅜㅜ 언니도 힘든거 잘 이겨내길 바래🥺🥺

Lv.33리조
2024-03-02 00:22:52

진짜 뒤질애들은 말안함 술때리고 즉흥으로 뒤짐

Lv.85또다시사랑
2024-03-02 00:51:58

관리사가 곧 죽을것 처럼 하소연 듣는날이면 그런 생각이 든당~마지막 본 사람이 난데 괜히 경찰이나 유가족한테 연락오는거 아닌가😒😒 그거 생각하면 개찜찜함~그러니 관리사애들 그런말 ㅈㄴ 진지하게 그런말 안햇음 좋겟엉🥲🥲

Lv.45갤럭시
2024-03-01 14:30:29

오 정신이 확든당ㅋㅋㅋ 어릴때 같이살던 친구 술마시고 약통에있는 약 모조리먹고 손목 긋고 잠들고, 내가 발견.. 봉합수술 보험처리 안되서 정신차린 후 지금 애둘 낳고 해삐

Lv.85또다시사랑
2024-03-01 14:35:48

언니가 발견햇다구?ㅜㅜㅜ 와~ 진짜 놀랫겟다ㅜ 그것두 트라우마 생긴다던데...언니들이나 관리사나 손목은 긁지말쟈😭😭 그거 두고두고 흉터남아서 괜히 신경쓰시고 누가 물어보면 맘만 아프지..

Lv.45갤럭시
2024-03-01 14:51:19

제발 자해하지마ㅠㅠㅠ 진짜 뒤질거면 혼자 낭떠러지가서 굴러ㅠㅠ 그리고 흉터 무용담처럼 말하지마 하나도 안궁금해ㅠㅡㅠ

Lv.85또다시사랑
2024-03-01 14:54:06

자기몸에 상처내는게 진짜 두려운건데 그거 한번 시도해보면 자꾸 하게된대ㅜㅜㅜ 손목에 몇개씩 쭉쭉 그어져 잇고 그런거보면 안쓰럽긴하더라....

Lv.45갤럭시
2024-03-01 15:03:08

마쟈요ㅠㅠ 맨날 팔찌나 시계로 가리고ㅠㅠ

Lv.85또다시사랑
2024-03-02 00:52:33

응응 마져~다들 거기 가리구 잇자녀🥲

Lv.32쿨톤64
2024-03-01 12:52:10

아 숙연해진다...ㅜㅠ 어디선가 잘살고있으리라 믿어요 ㅎㅎㅎ

Lv.85또다시사랑
2024-03-01 12:59:54

외제차부터 정리하고.....대중교통 마니 이용하던데ㅋㅋㅋ고정비부터 아껴야징ㅜㅜㅜ 우리 모두 기도해요~아멘🙏

Lv.6갓생자두
2024-03-01 12:21:26

삭제된 댓글입니다.

Lv.85또다시사랑
2024-03-01 12:22:44

조용히 인천쪽 다리가 젤 높으니 거기 가라햇옹ㅋㅋ한강은 cctv많아서 계속 주시하거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