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전 남친의 누나의 남편 생일에 미역국 끓여준적 있습니다. 누나가 대단하신 약사님이라, 소상공인 저따위는 끊여다 바쳐야한대서ㅋㅋ ㅋㅋ 오빠 결혼해서 잘 사니?ㅋㅋㅋㅋㅋ 너는 약국 처방전이였자나ㅋㅋㅋ
헐...남친 생일도 아니고 누나 남편 생일 미역국이라니...무슨 배민이야 뭐야😑😑 누나가 약사인거지 자기가 왜 괜히 쎈척이래~참 세상에 별일들이 다잇어ㅠ
그집 어머니가 시켜서.. 나 진짜 그때 어렸나봐요ㅋㅋㅋ 쫌 착했던듯ㅋㅋㅋ 저사람때문에 결혼생각 접고, 매해 명절마다 행복합니다용
나랑 비슷한 언니들도 많구나..결혼생각 싹 사라짐ㅠ진짜 거긴 또 큰집이라 제사만 1년 7개인가 그랫음ㅋㅋㅋ그걸왜 사귄지 몇달 안된 나한테 설명하는지🥲🥲 세상돌아가는거 모르는 아줌마인줄
저집은 아빠쪽이 9남매 엄마쪽이 11남매예요ㅋㅋㅋ 인사만 드려도 제 고개 없어집니다ㅋㅋㅋㅋ 나보다3살 많은데 본인 막둥이 잘해주라고ㅋㅋㅋㅋ 내가 연상인줄ㅋㅋㅋ ㅋ
와와와...상상만해도 기빨린다ㅋㅋㅋㅋ한마디씩만 해도 대답하다가 몇시간 지나가겟네😑😑 양가 가족들이 얼미야 대체 ㅎㄷㄷㄷ
본인형제도 3형제. 다결혼해서 애도 셋씩 있는.애국자랍니다ㅋㅋㅋ
아이고..결혼해서 바로 한명 낳는것도 보기힘든데..셋이나 낳다니...다둥이 집안이네 거참🤣🤣 키울능력되면 상관없지만 여자는 출산 한번에 몸이 훅 가는데..셋이나 낳앗으니 뼈마디 쑤시고 몸아프겟당..독박육아까지 햇음 그게 지옥이지..
그래서 지금 너무 행복해요🤗🤗🤗
내가 뭘하든 지금이 행복하면 됐지 뭐🥰🥰 계속 웃을 일만 생겻으면 좋겟어~
앞으로 컨펌받고 행동하게씀다! 첫날에 글쓸까말까 했었거든요ㅋㅋㅋㅋㅋ
여기 토닷컴 언니들 정두 많고... 경험자들이 많아서 아는건 알려주려고 하고 도움주려 하니까 앞으로도 언니 맘놓구 글써버렷!!😆😆😆
네! 저 이제 반드시 코 지키게씀다!
ㅋㅋㅋㅋ언냐두 사이트 심심할때 마다 와서 소통하구 같이 놀쟝😊 지금은 대화하기 기능 업댓중이지만 1대1도 잇구 궁금한 언냐들한테 이것저것 비밀스럽게 얘기할수도 잇엇🤭🤭
오 언니가 제 대화하기 1번이 되어주세요ㅋㅋ ㅋ
ㅇㅋㅇㅋ😉😉😉 대화하기 기능 첨엔 없엇는데 .생겻다가 다시 안되니까 답답하긴 하넹 ㅋㅋ
저도 이용해보고싶다능!ㅋㅋㅋ
글만봐도 PTSD 올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이 방에서 안나오는이유 알거같고. 방 아님 화장실에계실거같으다ㅋㅋ 성인되면 좀 떨어져있는게 맞는거같아. 그리고 화목하게 지내면서 각자 시간.공간 존중해주는 집이 좋더라 진짜
아들한테 집착쩔어ㅜㅜㅜㅜ 결혼해서도 같이 살거라잖아ㅋㅋㅋ위아래로 빌라들어가잔 말에 여기 시집올 언니 누굴지 몰라도 클낫다싶더라😑
남편대신 아들이신분이네..^^ 지..진짜 싫다( 그 이유로 파혼한 1..)
허거걱..난 언니 100%까진 아니더라도 충분히 그 스트레스 빡침 이해함😓😓 진짜 무슨 대단한 아들이라고 그리 유난인지..별것도 없는 놈이엇는데.. 분명 사귄지 몇달째인거 알면서 너넨 결혼하면 한달에 200씩 우리들한테 줘야되고 빌라 얻어줄테니까 같이 위아래로 살자던 할줌마...부디 귀한집 딸앉혀놓고 지금도 그러고 계시지않길..
삭제된 댓글입니다.
자기 아들 위하면 좀 참지..언냐 무슨 몇달사귀면서 시엄마 생겨서 들들볶이는 경험하고 나니까 그뒤로 연애해도 결혼하기 딱 싫어지더라☹️☹️
원래 일찍하고싶었다가 비혼주의였다가 요샌 걍 무념무상인데,,,, 급 내 주니어는 궁금 ^^ 과연 어떤 인생을 살까
나두 아기는 생각 한적잇거든☺️ 사유리처럼 임신할 수도 잇자나~저출산시대라면서 일본처럼 미혼인도 인공수정 합법화시키면 안되낭?ㅋㅋ
우리나라는 안될듯^_^ 글고 아직 미혼모 인식자체가... 내 능력 쩔면 (내사랑+돈) 그나마 그거로도 채워줘서ㄱㅊ은데, 걍 번번히 평생 살면 아빠자리는 필요할듯?... 걍 이래나 저래나 아빠자리는 필요할듯 어릴때는ㅋㅋㅋ🤔
글게 내 욕심때문에 애만 결핍생길 수도 잇겟당..얼집만 가도 가족들 그려볼 기회가 잇을텐데 엄마아빠 나 그런거 하니까~집에와서 아빠능? 이러면 설명해주기 힘들기보단 아기마음이 아플까봐 안되겟당😥😥
맞는말ㅠ 어릴땐 부모가 다있는게 아이정신건강에 좋지.. 좀커서는 몰라도~ 초딩때의 엄마가 집에 없엇다는게 엄청난 비밀겸 상처였음ㅋ그어린나이에도.. 나도 엄빠 쵸딩때 빠이햇다 중딩때합쳣다 1년안돼서 빠이하심ㅋㅋㅋ(같은엄마) 엄마든 아빠든 어릴땐 필요함
😭😭😭😭내가 너무 생각없이 아이입장은 고려하지도 않고 미혼모 인공수정 소리한것같아~그거 알지..그 초딩때 작은 부모다툼도 상처되는데ㅠ
아냐아냐^^
와 네이트판에서 볼 법한스토리 ㅋㅋㅋ그나저나 나샤인삼촌 후기쓸라고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난 나쁘지않었어요~?삼촌이라고해서 죄송헌데 아저씨느낌아녀요 ㅋㅋ깔끔해 나 얼죽코 좋아하는데~ 삼촌 또 볼거예용 난 아 자꾸입에붙노 ㅋㅋ
오?!여기서 볼 용기가 생기네여ㅋㅋㅋㅋ
앗😂 용기가 생겨버렷군~그럼 조심스럽게 언냐 도전을 기다리며ㅋㅋ그땐 후기쓸땐 무슨 대화인지 좀더 써죠방ㅋㅋㄱ상황도 맞춰준다는데 그래서 예술가인가?🤭🤭
저 삼촌보면 후기쓸게여ㅋㅋ나 원래 후기는 보기만 하는편인뎅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다른분 후기처럼30대팀장님느낌이고 막 헬창처럼두껍지않고 보통 정도? 화는 여러가지로 나있으심 ㅋㅋㅋ
ㅋㅋ앜ㅋㅋ여러가지로 화나잇대
삭제된 댓글입니다.
네고럼요ㅋㅋㅋ 취향 말하면 잘맞춰줄거예요 🤭
키크구 마인드 좋고 패대기면 언니들 마니 찾겟다☺️
와와와ㅋㅋㅋ드뎌 외모 밝혀지는거얏? 저번 게시글에 댓글적어도 대댓글 없어 궁금햇엉! 사진도 안보내준다며ㅋㅋㅋㅋ
언냐 자세한건 어서 후기게시판ㄱㄱㄱㄱㄱ 첫 후기부터 겨털삼촌이라 해서 나도 그냥 삼촌이 입에 붙네ㅋㅋㅋㅋ클겨기원합니당🙏
나 너무유명해지면 안되는데 삼촌 ㅜㅠ 힝
ㅋ운영자님 후기검토 빨리 끝내쥬라구영! 언냐 만족한것 같아서 덩달아 기분죠으넹☺️☺️
몸관리잘했던데요 기대안했어서 나름괜춘 ㅎㅎ 찐한상이라고나할까
으악!!글읽는데 머리아파옴ㅠㅠ 언니도 복많다 저런사람들이랑 연끊긴거!!🩷
돈주고도 경험못할 값진 체험이랄까..시월드 그곳은 대체 어떤곳이란 말인가ㅜㅠㅠ 사실 요즘 잘해주는 어른들도 많다던데 저런 집 걸러서 천만다행이야ㅋㅋㅋ대충 적어서 저정도지 뭐 자잘한거 꺼내자면 끝도 없어😑😑
으윽.. 나도 점점더 비혼주의가 되고있음ㅠㅠㅋㅋ 저런 시월드라면 대머리될꺼같애서 더 안되겠고ㅋㅋㅋ근데 언니때메 더 중독되서 눈뜨면 닷컴들어오는 나를 어케할꺼야????책임져용!!ㅋㅋㅋ
난 쭉 연애만 할거얏ㅋㅋ 진짜 인연이면 50~60되서라도 결혼하지않겟엉? 그런 마인드거든ㅋㅋ 요즘 어르신들도 졸혼인가 그거하고 애인들 다 잇드만ㅋㅋㅋ책임지라면 책임지겟어영😊😊 쪽지기능잇음 안보일때 마다 글남길듯ㅋㅋㅋ어서 나타나랏 얍!!😆😆
난 연애도 쉬고있는데ㅠㅠ 내남자 어딨나용ㅋㅋㅋㅋ 언니도 내가 사랑함♡ㅋ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언니도 내가 사랑해♡ 나 쉬운여자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랑이 많은 언니일세ㅋㅋㅋㅋ이러다 클나겟엉😆😆 언니도 가석방 없는 무기수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에휴ㅋㅋㅋ🤣🤣🤣
간만에 후기 올라왓다 언냐ㅋㅋㅋ검토끝나길 기다려보쟝ㅋㅋ사진은 없지만 핫한 삼촌인가봥😆
오 그겨털분ㅋㅋ
다들 자연스럽게 삼촌이라고 부르는 관리사가 되엇당ㅋㅋㅋ 뭐 으른미 아닌 진짜 으른이 계신건가 햇더니 나름 괜춘하대🥲 후기는 며칠동안 뜸햇는데 궁금ㅋㅋ
그분도 뵈어봐야하나ㅋㅋㅋㅋ후기재밋던데ㅋㅋ 군인같다는 언니도있고 예술가같다는언니도ㅋㅋ삼촌미ㅋㅋㅋㅋㅋ
언니 얼빠자낭ㅋㅋㅋ또 보구선 후기도 안쓰려구ㅋㅋ
언니 검열풀렷는데여...보니까 더 궁금해여ㅠㅠ...참아야지 난 으른이니까...
ㅋㅋㅋ삼촌 참마즙 효능말고 다른즙도 다 알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머징ㅋㅋ
아진짜여??!! 언니는 뭘 얼마나 통달한거에여ㅋㅋ난 하나도 모르겠음ㅠㅠ 무슨말이야ㅋㅋㅋ뽀로로 보게생겻네ㅠ
그게 아냐 언닝ㅋㅋ별뜻아니구 말그대로 애들아닌 어른이라서 건강즙 종류별로 잘 알것같다는 말이야🤣 삼촌 은근 인간미잇네ㅋㅋ
아맞다 나 얼굴많이보더라구여ㅋㅋㅋㅋ 날만지는게 시렀어여....
나두 관리사들 보니까 연애생각 덜하게 되고ㅋㅋ지금도 뭐 1년차 유배온것 같은 생활중ㅋㅋ내남자도 어디잇겟징? 생기면 말해죠ㅋㅋㅋ집착녀되기전에🤣🤣
에잇 사주보고싶댜ㅋㅋㅋㅋ새해라서 그런지 갑자기 왜 궁금하지ㅋㅋㅋ보살님~~전 올해 어떻게되나여? 인동수가 잇나여? 이성운이 들어오는지 봐쥬셈😅
그거 맞아~노력하기 싫어짐ㅋㅋㅋ글고 그냥 일반인 재미없어 보이기도 하고 뻔해져서ㅋㅋ 오래 연애한적 잇엇는데 난 돌탑쌓듯 무너지지않게 정성들여서 하나하나 세심히 아끼구 애정가지면서 동행자라 여겼는데... 남자는 오래사귀니까 같이 쌓는 그돌탑 쌓는 시늉은 내야되겟고 무심히 귀찮은듯 큰돌 던지더라~무너지던지 말던지 내가 알아서 다시 다듬겟지 생각해😥😥 길든짧든 맘에 상처만 남앗어
삭제된 댓글입니다.
또 때리네ㅋㅋ맞은데 또맞앗어..상습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가석방없이 무기징역으로다 수감되심🥲🥲 그냥 가만히 내맘 7번방에 계시옹🩷
삭제된 댓글입니다.
방뺏는데 지분해서 문닫아 나썽ㅋㅋㅋ열어보기도 싫다ㅋㅋㅋㅋ나 무슨 임대업자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을거야ㅋㅋ그냥 내가 기도할게여🙏
삭제된 댓글입니다.
맞아ㅠㅠ 등판에 번호를 붙이고다니면 남자좀 생기려나ㅋㅋㅋ 갑자기 연애하고싶네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디야ㅋㅋㅋ만나쟈!!!!!!!!!
언니도 말해죠여ㅋㅋ 내남자야,언니의 남자야 나타줘랏!! 잘해줄겡ㅋ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와 진짜 결혼은 집안도 본다는게 맞구나싶더라니까ㅋㅋㅋ결혼까지 상상하기도 싫다😬😬 준비하는 내내 잔소리ㅋㅋㅋ제발 걔가 결혼안햇음 좋겟네..중간에서 커버쳐주지도 않고 엄마가 뭐라하든 모른척 빠져잇을거면 그집 며느리만 개고생임
삭제된 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