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보기드문 ㅁㅊ놈이네 ㅋㅋㅋㅋ
왁싱빼고 관리얘기하자면 바로 블라될 초초초 강려크 쎈스타일이여서 가만히 모르고 몸 맡겼다간 힘도 좋아서 꼼짝도 못해여🥲🥲
와...글보고도 또 깜짝.. 난 왜 매일놀라지ㅋㅋㅋ
지금 마인드라면 내가 붙잡고서는 널 왁싱해줄 수 인다고 눕혔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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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데 숫자일뿐 숨은 고수 언냐들이 더 많음😁😁 언냐두 다 알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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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두 하나의 과정인지 모르겠지만 물밑바닥 마음의 돌 끌어앉구 숨막혀 죽을것같다가 물위로 잠깐 고개 내민 것 같아😊😊
ㅋㅋㅋ언니진짜ㅋㅋㅋㅋㅋ
ㅋㅋ언니준비물도 들어봐야겟네욤ㅋㅋㅋ난 맨날 맨몸인데ㅠㅠ
앗ㅋㅋ그냥 다 집에만 잇는것들인데 들구 댕기진않고 혹시 몰라 챙기는건 잇어영😂😂
😂😂😂 내가 준비한 준비물이 더 많을지도ㅋㅋ
..??? 내가 뭘본거지 싸이코아냐? 관리할때 느낌이 좋으려고 자는사람 털을 밀었다는건데 와우..
진짜 지금같았으면 실장한테 다 말하고 관리사 내쫒고 글도 다 올려서 혼꾸녕 냇을텐데..🤬🤬 아참 운영자님 다리마사지 하다가 내 다리털이 거슬렷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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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해준건 모르겟지만..해본 놈이 더 쉽게 행동하긴하져🤨 관리가 꽤 거칠고 강압적인건 모두 알고 잇을거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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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봣을지 모르겟지만ㅋㅋㅋ그 관리사 뭔가 시작하면 기존쎄 장난아니거든여~아ㅜㅜㅜㅜ 애견샵에서 줄에 묶여 가만히 털밀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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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여..참 많은 일들이 잇엇져🥲 나한테 잘해준것들도 잇지만 쭉~~토닷컴 지켜본 결과..특이한 경험들이 보는 언니들도 더 잼나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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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금도 그때일을 끄집어 내자면 따끔거리는 느낌과 함께 짜증 한가득 올라오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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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가 한명뿐일까 싶기도한데..지금까지 저런 ㅁㅊㄴ은 딱한번 본거라 다시 컴백안햇음 좋겟네여🤨
아니..다시읽어도 씅질나네.. 열배.백배.천배로 돌려받길
난리난리 나서 이미 떠났어여...손님마다 달랐는지 몰라도 천성이 좀 그런 기질이 잇엇나봐영 ㅡㅡ
응? 그건 폭력인데?? 그런상황에 얼어버릴수있었겠지만.. 시간지나고 생각날때마다 화나겠다.. 나를 위한시간을 내가 지불하고 받는서비스인걸.. 우리가 갑질하자는게 아니구. 내가 상대의 욕구충족을 위해 있는게 아니니까. 느낌이 좋다는건 널위한거잖아. 내몸은 내가 알아서 하는거고.. 본인의 욕구는 본인이 지불하고 해결하길.. 담에 이런일 있어서는안되지만.. 혹시나 부당한일이있을때는. 아니라고 이야기하자~~ 진짜.. 나쁜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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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입 토린이언냐들 이런경우 흔치않겟지만 원치않으면 ㅈㄴ지랄해야되영~어중간하게 기눌려서 싫어싫어 하지마만 반복하면 그상황 즐겨합디다😑😑 꼭 실장님한테 말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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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석구석 살펴가며 면도기들구선 가만히 있어를 몇번이나 외치던 그모습이...😰😰 실장님한테 말해봣자 더 강하게 거부하지 그랫냐고 할까봐..분위기가 그땐 그랫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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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에 잇을때도 호불호가 너무 강한 관리사여서 뭐 긴가민가했는데...뭔가를 밀렸네여ㅡㅡ 지 배랫나루나 어찌하던지..누가보면 걔는 뽀송하고 난 삽살개처럼 그런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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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실장님한테 말못했어여~그렇게 말할것같아서..이미 여러 상황은 지켜봤던터라 그냥 찌그러져잇엇져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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