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술은 마셔봤고..영화 같이 보고싶다..쇼핑 데리고 다니고 싶다..그런생각 요즘 해봐요ㅎㅎ
정말 소소한거 원하시는듯 하네욥 ㅎㅎ ☺ 그렇담 뭐시 어려운가요!!!! 근데 전 ㅋㅋㅋㅋ 영화는 집중해야해서 싫고.. 쇼핑은 기다려주는거 몬해서 싫음ㅋㅋㅋ남자칭구랑 가도 남여코너 따로 가서 이따 전화행~👋 술은 스스로 엄청 절제하는 스타일이라 한번 찐모습 나올때까지 같이 마셔보고 싶긴 해요 ㅎㅎ 대신 관리사가 진심모드 나온다는 전제하에 ㅎㅎ (불가능하겠죵! 돈 안주고 받고 먹음 가능한가? 그럴 일도 없겠지만 자기 혼자 다마실듯;; ㅋㅋㅋ)
응? 밖에서 안만나봤어요? 술이야 그냥 먹음 되는건디 한번 해봐요! 의외구만 이언니 ㅎㅎ 근데 진솔한 대화는 50프로만 가능. 관리사는 일하는 시간이니 다 내려놓기 힘들죠 펌프는 완전 추억의 단어다 🤣🤣🤣
절대 내 돈 내며 관리사분들한테 밥먹자 술먹자 하지 말자 철칙으로 삼다가 (가짜 로보트랑 밥먹는 느낌이라ㅎㅎ) 고마워서 한번 사려고 했다가 뜻하지 않게 얻어먹은 적 있었는데 일반인 만나는 것과 역시 달라서 안하려구요 😅 단순히 제 그릇 앞에 반찬 하나 놔주는 것도 일하는 것처럼 보여서 이런거 눈에 보이는 서비스라 불편하니 알아서 너 먹을거 먹으라고 블로킹함.. ㅋㅋㅋㅋㅋㅋ;; 진솔한 대화 불가능하니 그저 바람일 뿐입니당 😌 펌프는,, 촏잉때부터 하던 취미인데 언제부턴가 술버릇처럼 하고 머리에 피쏠려서 후회해욬ㅋㅋㅋㅋ
근데 그냥 친구한테 밥산다 생각하면 마음이 가벼워지긴해요 ~ 자주 밖에서 보면 챙겨주기보단 서로 밥먹기 바쁨 그리고 어느정도 그러다 보면 센스있는 관리사들은 알아서 챙겨주고 하긴 하는디 언니 공주 대접 전혀 받지를 못하구나! ㅎㅎ 난 나 챙겨주고 반찬 놔주면 알아서 모른척 열심히 먹는데 🤣🤣 반주 하면서 대화한번 해봐요 ~ 난 관리는 안받고 밥만 먹는데 🙄🙄 영화보고 이런건 오히려 난이도 하임 그냥 영화보면 그만이라서 ㅋㅋ
하,, 전생에 노예였나.. 받는거에 익숙치가 않아서 😂 ㅋㅋㅋ 그나마 지금 최애분은 제 앞에서 쓸데없는 매너 연기 거의 안하셔서 보는 것 같아요 ㅋㅋㅋ 좀 더 친해지면 술 마셔봐야겠어요 ㅎㅎㅎ (근데 저 술 마실때도 자작함 😅ㅋㅋㅋㅋㅋ)
술 자작은 저도 맨날 하는데 뭐 상사랑 마시는것도 아니고 노상관! 술마시고 후기 올려줘요~ 오늘같이 비오는날 먹걸리 마시면 좋겠다👏👏
전에 같이 밥 먹을 때 맥주 세모금 마셨나,,, 근데 취해서 관리 못 즐길까봐 바로 절제 ㅋㅋㅋㅋ 다음에는 관리 안받고 술만 찐으로 마셔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당 ㅎㅎㅎ 😄 남자한테 끼부릴때마다 데리고 가는 막걸리 집 데리고 가야디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저도 선술집! 가보고 싶어요! 사케에 도란도란 이야기🌸.. 넘나 여심인가요😂
사람 대 사람으로 진지하게 술마시고 싶다 생각했다가 꽁냥 댓글달아주신거 보고 썸남 생길때마다 데리고 가는 단골 막걸리집 데꾸가서 겁내 끼부려서 엎어뜨리고 싶다는 불순한 생각이 들었네요. 여심 1도 없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