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내상후기를 안쓰시는거야 아무 상관도없지만 덧붙인 이유가 좀 저같이 꼬인 사람들이 보기에 쪼끔 그렇긴해요 ㅋㅋㅋ 내상후기쓰면 속좁고 영업방해하는 사람이 되는 너낌...? 물론 제가 꼬인 성격이라 그렇습니다.. 비꼬거나 시비거는건 아니고 정말로 저는 맘이 좁은 사람이라.. 반대로 극찬후기에 속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
언니 다들 입장설명하고 오해인 거 다 밝혀지고 잘 해결되어가는데 지금와서 다시 안 꼬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둥글게 다들 잘 지내요~💕
전 다른분 오해에 끼어든게 아니라 제 생각을 댓글단거에요 ㅎㅎㅎ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도있다는 ㅋㅋ
아하 네 의견나눠주신거 잘들었어용~ 이런분도 있다고 참고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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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만 됐으면 했는데 생각보다 궁금증과 걱정을 많이들 불러일으킨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네용🥺 저야말로 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해가 좀 크게 있었지만 일단락된것 같아서 다행이에요ㅎㅎ 먹고살기 바쁜 와중에 즐겁게 놀 시간도 모자란데 분란과 싸움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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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공감합니당 항상 좋은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팍팍한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둥글게 살아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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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제가 막 말할수는 없어서 양해해주세요~ 다만 둘다 해당되는 분이 업계에서 한두명은 아니고 사실 1, 2가 세트처럼 같이 딸려올 가능성도 높아요💡 이정도까지만 할게요~🙂
핥기님 예전글들 보면 오히려 내상 입지않도록 도와주려고하고 업체들도 고객들의 의견 받아들여서 발전해야 한다라고 얘기했던 분인데 이 글에서 어떤 한 부분만 보고 오해하면 억울할거 같아요.. 글 잘 읽어보면 자기가 내상후기를 안쓰겠다 라는 뜻이 아니라 위에 설명한 이상한 관리사가 누구냐 라는 질문댓글이 달릴까봐 그저 물어보지 말아달라는 의미예요 핥기님도 계속 댓글로도 설명하시는데 아마 글로만 전달하다보니 오해가 생기는거 같아요 물론 저는 어느 누구와도 알지 못하고 어느 누구의 편도 아닙니다! 그저 여자들끼리 재밌는 정보 공유하고 재밌게 놀자~ 좋은게 좋은거지 라는 사람이라..ㅎㅎ 정리하자면 핥기님은 1. 그저 토린이들에게 조심하란 정보를 주고 싶으셨던거고 2. 마지막 문단은 그 관리사가 누군지 물어보지 말아달란 얘기고 3. 내상후기 쓰는 사람들 저격인가 생각한 분들과 의견다툼이 살짝 생겼지만 4. 전혀 상관없는 삼자가 보기엔 서로의 오해다! 진짜 각자 이익에 따른 꿍꿍이가 아니라 진짜 단순오해로 생긴 사소한 트러블이다!!!! 여기 활동하는 분들도 적은데 우리 서로 부둥부둥하며 기분좋게 지내요~ 두분 진짜 여러 도움 많이 주시는데 모두 다 기분 풀고 즐거운 연말 보내요 ~~~
약간 막막했는데 언니 덕분에 더 빨리 해결된것 같네요 감사해용~ 그래도 예전글을 읽고 제 진심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나네요💪 정리왕 언니도 즐거운 연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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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 풀어요~ 앞으로 사이트에서 안보고 지낼 것도 아니구🥲 지금 보니 큰 오해도 있었지만 성격이나 화법도 많이 다른 사람들이라서 더 복잡해진 것 같네요🙂 전 그때 몇몇분들이 실제로 공격하시는데(?) 아무도 정정해주시지 않고 의미심장한 말들만 하시고.. 혼자서 애썼던게 기억에 크게 남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잘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니까 나름대로 방어하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ㅎㅎ 진짜 오해였다면 그냥 그 건은 제가 먼저 사과할테니 같이 잘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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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오해 풀려서 다행이네요 사과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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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언니 그때 상황을 알아주는 분이 있다니 감동이에요🥺 막 가입해서 활동시작하던 때라 사이트에 아는사람도 없었구.. 그냥 저만 묻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감사해여 저도 진짜 공격성 백프로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라(..) 가끔 감정이 안 들수는 없지만 언니가 이렇게 마음써준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당😌💓
아이참 ㅋㅋㅋ 저 레벨은 낮지만 원래 글쓰는 성격은 아니고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여기 글 진짜 다 본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 여기분들에게 내적친밀감 느끼는데 뭔가 의견교류가 과열되는거 보고 어머어머 어쩜좋아 했다니깐요!!!! 블랙님 후기나 글들 얼마나 많은 도움 되는지 몰라요 원글 핥기님 글들도 엄청 도움 되구요! 진짜 눈팅족으로 장담컨데 라고 두분 다 똑같이 걱정하며 알려주신거 같아요 진짜 얼마나 도움이 된지 몰라요 새삼 두분께 감사함을 전하며.. 아참ㅋㅋ 블랙님 추천 중 한분... 저도 넘 좋아요 블랙님 안목 인정인정
눈팅만 하고 댓글 잘 안다는데 근래 내상후기에 언니들이 많이 예민해보이네여. 근데 내상후기 핥기언니는 적든 안적든 그건 개인의 자유지만 영업방해하기 싫다는 말이나 인간적으로 넘어가주는 여유는 가지고 살고싶다 이런 말들은 다른 누군가에겐 내상후기를 적는게 속좁게 여유 없고 업체 방해하는 행동이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순 있을 것 같아여 내상후기는 커뮤 금기사항도 아니고 유저들과 이용 고객들의 개인적 권리나 마찬가지인데 그걸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도 이치에 안맞는 거 같아여 정보 공유의 목적도 있겠지만 제휴 업체도 피드백을 받기위해 후기 게시판이 있는 거 아닌가여 같은 관리사라도 그날의 컨디션이나 능력이나 마인드에 따라 고객 서비스의 질이 다를 수 있잖아여 어떤 내상후기든 제대로 된 업체나 관리사면 그때 내가 어느 부분이 소홀했는지 어떻게 시정할지 고민할테고 아님 뭐 뒤에서 욕이나 하겠죠. 뭐 그거야 업체랑 관리사 몫이고 진짜 심각한 사안이면 내상후기라기보다 저기 분쟁게시판으로 옮겨지지 않을까여. 지금보다 내상부분에 있어 작은 문제든 큰 문제든 개인의 자유의지 선에서 언니들이 더 편하구 활발하게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여. 그래야 날로먹는 관리사들이 걸러지거나 시정하는데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여 그게 또 언니들의 즐거운 시간에도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영 읽는 언니들도 본인과 의견이 달라도 사람마다 다 보는 눈이 다르니 그럴수도 있구나. 나한테는 잘했지만 저 언니한테는 좀 부족하게 굴었나보다.하고 생각해주시면 더 좋구영. 참고로 전 블랙언니 편들고자 쓴것도 아니고 핥기언니 저격하고자 쓴 댓글도 아니고 내상후기에 대한 제 견해도 남겨보고 싶어서 댓 달았으니 오해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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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용💕 이럴일이 아니었는데 글을 조금 어렵게 썼나 싶기도 하네용 다음엔 오해없이 좀더 이해하기 쉽게 적어보려구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저격이라고 느끼지 않아요~ 제가 전에 쓴 글들 보면 아시겠지만 전 오히려 피해를 입으면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 내상입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계속 말해왔고요^^ 그리고 오히려 그때문에 이유모를 저격도 당했었구요ㅎㅎ 필요한 내상후기 저도 잘 참고하고 있답니다~ 내상후기에 대한 의견은 애초에 동일하니 길게 말씀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ㅎㅎ '감놔라 배놔라'라는 분위기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분이 조금 착각하고 제 말을 곡해하셔서 나중에 보는 분들도 오해가 생기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댓글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워낙 전에 겪은게 있는지라... 특정가능성과 신상에 대해 조심스러워서 미리 여기에 대한 내상후기를 적지 않겠다고 입장을 말한 거고, 저 자신과 소문 옮겨지신 분들 , 업체 등 여러 입장 생각하려고 나름 둥글게 말을 골랐던 게 어떤 분들한테 저격으로 느껴질수도 있었겠네요. 그렇게 본인 입장을 말해주시면 이해하고 조율할텐데, 무작정 제 의도를 왜곡하고 대뜸 어그로 끈다느니 제가 느낌이 어떻다느니 업체입장이라느니 하고 무례하게 말하셔서 저도 오해할 수밖에 없었고요. 전에 혼자서 크게 겪은 게 있어서 조금 더 조심스러웠기도 하네요^^ 다른분이 잘못 이해하신 글로 인해 오해하시지 말라고 적어요. 이 글은 다른분들의 내상후기에 대한 제 의견을 설파하는 글이 아니었답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 반응만 봐도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처음에 왜곡되기 전에 다른분들이 읽고 이해해주셨듯 도움이 되고자 적은 글이고, 이렇게 되어서 저도 유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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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냥 넘어가고 묻어두려고 했는데, 이렇게까지 이유없이 공격하시니 설명해드릴게요. 왜 제 입장에서는 특정가능성이나 신상 관련된 문제가 더 예민한지요. 처음부터 이유없이 빙고판이나 사심 운운하시고 외상외상 언급하시며 저를 특정하려 하고, 지금처럼 뭔가 안좋은 걸로 근거없이 몰아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이제 아시겠나요? 먼저 시작하셨으니까, 그럼 저도 이제 블랙님이랑 블랙님과 친하신분들의 의도에 대한 확실한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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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착각 맞으세요.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그렇다고 치면 저도 전설의블랙님이 "본인이라면 죄다 내상후기 갈겼을 거다"라고 하셨을 때 저한테 누군지 업체와 관리사 이름 밝히고 내상후기 쓰라는 걸로 느껴졌어요. 그러면 당연히 제가 특정되고 신상이 밝혀질텐데 말이에요. 이것도 제 느낌일 뿐이니까 말씀 안 드렸는데 먼저 소설 쓰시길래 저도 솔직히 말해봐요. 그리고 주제가 확실한 이 긴 글에서 내상후기에 대한 마지막 짧은 문단이 왜 그렇게 크게 느껴지셨을까요? 뭔가 본인한테 와닿는 게 있으실까요? 제 의도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랙님처럼 해당 관리사가 누군지 밝히기를 은근히 원하시는 분들이 있거나 순수히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미리 언급한 거였어요. 그 이유는 사례 2와 연결되고요. 저도 저런 사례를 보고 나면 당연히 제 신상을 지켜야 하지 않겠어요? 오히려 "정말 필요한 내상후기"라고 언급했고 "다른 분들이 충분히 올려주신다"라고까지 했는데 그 부분이 무시될 정도로 제 의도를 곡해할 이유가 있으셨나요? 좋은 내용이 아닌 후기글이라면 누구 후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방금 봤는데 혹시 블랙님 후기라면 저는 그 전에 해당 후기 읽지도 않았어요. 제가 이용하는 업체가 아니거든요. 지금 보니 충분히 쓸 수도 있는 내용인데 왜 관련도 없는 제 글에, 그것도 저를 보호하려고 미리 쓴 개인적인 입장에 피해의식을 느껴 이렇게 길게 소설을 쓰셨을까요? 전 오히려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저랑 싸우고 싶으신가요? 밑에 다른 분들 누구도 블랙님처럼 이해하신 분이 없는데 왜 이러시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네요. 절 뭔가로 몰아가고 싶으신 모양인데, 이유 모를 선입견을 버리시고 제 글을 다시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읽어보세요. 그럼 본인이 지금 쓰신 글이 얼마나 맥락없고 어이없는지 보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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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앞뒤가 하나도 안맞으시네요. 내상후기가 아닌데 그럼 왜 가만있는 저한테 소설을 들고와 시비를 거신거죠? 객관적인 상황은 애초에 상관없고 저를 몰아가고 본인 착각이 맞다고 우기시는게 목적이시니까 그런 것 같네요. 아니면 일부러 그러시는건가요? 오해해서 꽂히신 단어에서 벗어나서 숲을 보셨으면 합니다. 전에도 느꼈지만, 공개된 장소라서 망신스러울 수 있으신 건 알지만 본인이 틀린걸 틀렸다고 제때 인정할 수 있는것도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점점 더 수습 불가능해지니까요. 그리고 제가 저렇게까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소설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설명드렸는데 마치 아무것도 못 들은 양 처음부터 다시 말씀하시네요. 더 이상 제 시간 들이고 괜히 사이트 db 잡아먹으며 설명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줄일게요. 다른분들께 괜한 스트레스 드리기도 싫고요. 처음에는 외상거지, 이번에는 업체입장, 다음에는 또 무슨 말도안되는 음모론으로 찾아오실까요? 블랙님과 친분 없는 다른 회원분들한테도 반복적으로 이러시는게 언제까지나 곱게 보이지는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 여기까지 많이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다음에 저와 마주칠 때는 부디 책임질 수 있는 말을 들고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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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ㅠㅠ이런경우도 있군요 사람이 만나는거니까 실수 할 수 있지만 혹시나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지않도록 서로 배려할수있으면 좋을것같아요♡♡
네 이런경우도 있답니당🥲 그죠 서로서로 상처주지 않게 배려하구 혹시 실수했더라도 책임지거나 수습하면서 진정으로 해결하면 좋을텐데...뭐든 쉽지 않은것 같네요😔 댓글 감사해용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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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르시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알고계시는게 나을것 같아서 써봤어용ㅎㅎ 정독 감사해요~💕
사례5번 빼고 다 겪어봐서 완전 공감되네영~ 근데 후기 작업도 있긴한가봐요ㅋㅋ작년에 비제휴업체 관리사가 남자전용사이트에서 후기작업 직접 했었다고 썰 들려줬어여~
그쵸 특정 안 될만큼 다른 분들한테도 있는 일이라 이렇게 모아서 적어봤어요~ 심지어 저분들이 다들 나쁜 분들도 아니라서 더 복잡하죠 단지 프로답지 못하셨을 뿐.. 다만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이니 어느정도는 저도 넘어가려 하고요🙂 후기작업은 남자사이트가 규모도 크고 훨씬 더 체계적이긴 할텐데 거기에서 있다면 여기에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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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언니가 보신 관리사님들이 5~60명이나 된다면 그중 일부랑 제 사례 속 관리사들이 겹칠 확률이 높겠죠?ㅎㅎ 여기에선 누가 어디서 입을 열고 어떤 손님이 가십의 주인공이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게 이 업계의 아이러니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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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 궁금해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제 기준을 다 설파하기는 좀 적합하지 않은 것 같구요ㅎㅎ 어쨌든 저도 막 숭고한 이타주의자도 아니고 소비자인데 일차적으로는 제 기분 제 입장이 먼저 아니겠어요~? 다만 플러스로 제 입장, 업체입장뿐만 아니라 가십속에 등장하는 다른 분들 입장까지 생각하는 게 모두에게 낫다고 판단하는거구요~🙂 여기가 제 일기장도 아니고 토론의 장도 아니니 여기까지만 할게요😉
저분들도 나름 고충이 있으실테고 저한테 직접적으로 나쁘게 대하지는 않으셨으니 인간적으로 유도리 있게 넘어가는 거죠~ 일단 저는 저 정도로 화는 안 난답니다😌 세상도 팍팍한데 제가 내상후기 하나 더 쓴다고 크게 좋을 것도 없구ㅎㅎ 혹시 모를 2차피해도 없었으면 하고요 내상후기는 남발하는 게 아니라 진짜 화나고 억울한 일 겪으시는 분들 몫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업체에서 협박은 말도 안되네요 무슨 깡패인가🙂) 여기에는 모르시는 분들 조심하시라고 대표적인 사례들을 적어봤고 당연히 좋은 분들도 계셨죠~ 좋은분들은 오히려 너무너무 좋았구요🥰 그래서 다양한 사례 보고 좋은분들을 더 잘 구별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감사한다고도 적은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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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별거 아닌 글을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네용🥰 도움될만한 글 종종 써보도록 할게요~😽
저 사례가 누구인지 알고싶지만 제가 겪거나(?) 몸사리면서 누구든지 조심하거나 해야겠죠ㅠ...사실 저도 많은 분들이 다 칭찬하고 후기도 괜찮은 분이 너무 안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게 보이는게 다가 아니구나 하는걸 알게됐네요...ㅠㅠㅠ
어쩔 수 없이 스스로 알아가시는게 최선일 듯해용☺️ 위험한 것만 조심한다면 경험이 쌓이면서 배워가시는 것도 있을거구요ㅎㅎ 남들이 좋다는 관리사가 단순히 취향차로 나한텐 별로일수도 있는 반면... 진짜 바이럴 마케팅으로 사기 수준인 분도 있을테고요~ 또 반대로 제 사례에 등장하는 관리사들이 다른분들한테는 괜찮았을 수도 있겠죠ㅎㅎ 차라리 다른분들한테나마 입조심하고 전문적으로 일하셨기를 바래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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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너무 무섭게 썼나용😢 주의할 것만 주의하시면 그렇게 무서운 일은 없을거예요~ 재밌는 일도 많구요😽 그래도 만에 하나 무슨 일 생기면 피해는 내가 입게되니 어떤것들은 미리 조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 적어본 글이에요ㅎㅎ
감사합니다 연말 잘보내세요 ♥︎
네 언니도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우앙 감사합니다❤️❤️🥰🥰
즐거운 토생활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