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경험을 함께 나눠요
오늘 받은 관리는 어떠셨나요?
감정이입하면 안되요 예를들면 전 아이돌 감정이입해서 좋아해봤는데 항상 상처만 받더라고요 토닥이든 아이돌이든 외모만 빨아야되요 ㅋㅋ 외모만 소비하고 버려야 상처 안받아요 나름 제 노하우에요 ㅎㅎ
공감해요 저도.. 마음을 주게되더라고요 근데 여자가 원래 그렇대요 호르몬 때문이라는데 어떡하나요.. 근데 아랫댓들 말씀들처럼 시간지나면 무색해질 마음이에요 즐기기만 해요 우리 ㅎㅎ 저도 이건 아닌데 싶은 순간이 진짜 많았어요. 운적도 많고요.. 근데 그냥 그게 다더라고요. 저도 지금은 내려놓고 즐기기만 한답니다. 글에서 많은 감정이 느껴지네요 언니 힘내요 아마 오래가면 갈수록,언니가 만나온 어떤 남성보다 낫지 않을꺼라고 전 확신해요. 어지간한 멘탈아님 하기 힘든 일이잖아요 솔직히..언니만 위하고 언니 생각만 하자구요!
밑에 1991님 말씀처럼 지나갈 마음이에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 언니도 알고계시죠? 내가 마음에 드는 관리사가 나한테 잘해주고 다정하게 대해주고 모두 다 맞춰주니 당연히 마음이 생기고 빠지긴 더 쉽죠. 근데 그 모든것은 애초에 비즈니스에서 나온것들임을 아셔야합니다...ㅠㅠ ㅌㄷㅇ는 내 니즈를 확실히하고 그것을 채워주는것에만 중점을 둘때에 서로 가장 베스트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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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저도 한때 전에 최애한테 푹빠져서 현실적인 돈으로 너무서운해서 펑펑 울고 그러고 마음이 정리가되더라구여 상처받지말아여 다 구럴수잇어요 전 새로운 최애가 또생겻지만 똑같은 실수는 안하려구요
제가 밥먹듯이 쓰는 말인데 유흥은 유흥일 뿐입니다. 상대방이 같은 마음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감정조절이 안되면 100이면 100 나중에 큰 상처만 남지요. 감정은 컨트롤하기 참 힘들죠. 그거 컨트롤 못한다고 한심해하며 본인을 탓하지 마세요. 그것도 본인이 스스로에게 상처 주는거랍니다. 하나의 취미로만 삼고 여기에 너무 목매지 맙시다. 이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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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토닥이를 접해보진 않았지만, 무슨 심정인지 알 것 같아요..ㅠㅠㅜ언제나 사랑은 이성적이지 못 하죠 유흥이 아니어도 어떤 감정이든 다 그런 것 같아요 한심하진 않지만 시간을 갖고 조금 더 정리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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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내 다이어리 보고 썼어요? ㅠㅜ 하..너무 공감되서 댓 안달수가 없네.... 저도 작년에 사소한계기로 일탈을 시작했는데 너무 멀리와버렸네요.... 탈토닥 선언하고 이제 벗어나자 다짐도 했는데... 돌아가지 못하고 여기서 이렇게 기웃거리고 있어요 늘.... 첨엔신기하고 재밌어서 즐기고있었는데 어느덧 개 븅신 호구 로진길을 걷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어느날 문득 "나는 왜 돈을 주고 남자랑 밥을 먹고 있지 ? " 이러한 물음에 ..나는 일반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인간인가... 자격지심과 현타에 그렇게 한사람에게 탈탈 털어놓고 오픈하고 사이트에 그 친구 관련 글 하나 올라오면 가슴을쥐어뜯으며 하루를 보내고... 어떤 언니가 관리사가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닌데 질투를 왜 하냐구 하시던데.... 맞아요 애인아니죠 내것도 아니고. 근데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이게 맘이 고장이 나버리면 어쩔수가 없어요? 하... 요새 제가 자다가 가위눌리고 자꾸 악몽을 꾸고 웬 귀신이 나오는데.. 아니 근데 이 귀신이 칼대신 빙고를 들고 있어요..?? 벗어나고 싶어요 이 고통 이 악몽...ㅠㅜㅠㅜ 이렇게? 한심한 인간이 또 있나 싶다가도 발버퉁을 치는데 하..아침부터 구구절절 두서없이 댓 써봤어요 저도 한심해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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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도 상황이 비슷해서 이해가 많이 가요ㅠ 최애는 그래서 되도록 만들고 싶지 않아요 사람이다 보니 자주보고 나한테 예쁘다하며 잘해주면 특히 여자는 맘이 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현생에서 조금 더 우선순위를 둘 수 있는 일을 찾아 보기는게 좋지 않을까요? ㅠ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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