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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부터 지금까지 남들과 경쟁 하는 사회를 살면서 운이 좋았는지.. 선배들과 경쟁을 해서도 결과는 항상 제 편이더라구요 2010년도에 서울 와서 처음 목표와 다르게 돈을 보게 되었고 올해 초 까지 제 기준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고 하고싶은거 다 했습니다 코로나 쯤부터.. 인생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생각해보니 10대때부터 꿈도 목표도 없이 되는 대로 살았고.. 누구처럼 되고 싶다는 롤모델도, 그렇다고 부러워할 사람도 없었어요. 그러다 몇년 전, 저에게도 꿈이 생겼습니다 그게 방송이구요 누굴 팔면서 방송한다? 쓰레기 처럼 살아온 제가 누굴? 그런 성격도 아니구요. 제가 인생을 살면서 보고 느낀것중 하나가.. 절대적 강자는 없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피해는 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오더라구요 그리고 저 누구에게 피해주면서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제가 하고 싶은 컨텐츠는 태군님과 퇴근남유경유님 처럼 일하면서 소소한인생 이야기 하는... 그런 방송. .거기에 더해 프로 선수분들에게 교육도 받고 싶고..라면 20개 그런 도전도 해보고 싶고(15개까지는 먹어밨습니다^^) 좋아하는 일본에 가서 일본어 공부도 하고싶고 사람들 몸도 한번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보여주고 .. 해보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네요 아직 계획이 없어서 .. 지금 1순위는 허리 재활이라서 암튼 돈이 목적이 아닌 행복을 목적으로 망하던.. 시청자가 5명이든 일단 해보고 싶습니다! 손님들 관심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은 해명글을 왜 해야는지. . 아직 계획도 없는 방송 이야기를 왜 해야 하는지 글을 쓰는 지금도 손발이 부끄럽네요 일단은 글 쓰긴 쓰는데ㅠㅠ 스트레스 받을땐 역시 먹방 우리 애들이랑 족발 먹방 시작 해야하겠네요+++비빔면4개 +++아이스크림10개 ㅎㅎ
글 쓸대없이 많죠? 이해도 힘들거고^^ 이렇게라도 글 작성해야 속이 편해서.. 나머지는 한국들어가면 쓸깨요 핫스팟 연결해서 폰 두개로 사진 주고 받고 글 작성하는데 사진 하나 전송하고 다운로드 하는데 몇십초 걸리고 장난이 아니네요